“준비는 끝났다” 최승우-유수영, 나란히 계체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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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끝났다” 최승우-유수영, 나란히 계체 통과
UFC 페더급 파이터 최승우와 밴텀급 파이터 유수영이 나란히 계체를 통과했다.
두 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펠리스 스테이션 호텔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잇: 베토리 vs 돌리제 2’ 공식 계체에서 계체를 통과했다.
최승우는 146파운드, 유수영은 136파운드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허용 가능한 최대 체중을 채워 경기에 임한다.
최승우의 상대 케빈 발레호스는 약간 더 가벼운 145.5파운드에 계체를 통과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인 발레호스는 종합격투기 전적 14승 1패 기록하고 있다.
유수영의 상대 AJ 커닝엄은 똑같이 136파운드를 기록했다. 커닝엄은 11승 4패 전적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