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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전원일치판정승’ 로드FC 황인수, 미들급 타이틀 방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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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전원일치판정승’ 로드FC 황인수, 미들급 타이틀 방어 성공

‘심판 전원일치판정승’ 로드FC 황인수, 미들급 타이틀 방어 성공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32·FREE)가 1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2’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잠정 챔피언’ 임동환(30·팀 스트롱울프)을 3라운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황인수는 2023년 2월 개최된 ‘굽네 로드FC 063’ 대회에서 명현만과 킥복싱 경기를 벌인 이후 2년 만에 다시 로드FC 무대에 섰다. 상대는 지난해 12월 전 미들급 챔피언 라인재를 꺾고 잠정 챔피언에 오른 임동환이었다. 둘은 이번 대회 코메인 이벤트를 맡았다.


둘은 1라운드에는 거리를 유지하며 주로 킥 공격을 주고받았다. 카프킥을 꽂으며 상대 다리를 묶는 데 집중했다. 케이지 중앙을 차지한 황인수는 임동환의 안면에 펀치를 종종 꽂아 넣으며 유효타를 획득했다.


2라운드 역시 1라운드와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카프킥을 집요하게 주고받은 둘의 다리는 이미 붉게 부어올라 있었다. 임동환이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히며 레슬링 공격을 시도했지만, 황인수가 이를 방어하며 다시 타격전이 계속 벌어졌다.


3라운드 들어 공격에 적극성을 보인 쪽은 임동환이었다. 임동환이 근접전을 시도하며 펀치를 계속 쏟아부은 반면 황인수는 클린치를 통해 이를 방어하기에 바빴다. 황인수는 연이은 카프킥 허용으로 인해 왼 다리에 큰 통증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승부는 결국 판정으로 갈렸다. 임동환이 3라운드에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쳤으나, 1~2라운드에 유효타를 더 많이 쌓은 황인수가 최종적으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황인수는 경기 후 “임동환 선수가 너무 강해서 KO를 만들 수 없었다. 다음 경기에선 꼭 KO 승리를 거두겠다. 운동을 하는 데 있어 도움을 주신 여러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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