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폭로자, 법정서 실물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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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법정서 실물 포착
배우 황정민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40대 여성 A씨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의 정체와 외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결심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A씨는 짙은 회색 계열의 모자와 정장 차림에 흰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자 아래로 긴 헤어스타일만 드러낸 채 얼굴 대부분을 숨긴 모습이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