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나나, 열애 인정 "뮤비 찍다 진짜 연인으로"
컨텐츠 정보
- 18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탑(최승현·38)과 나나(임진아·35)가 열애를 인정했다.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두 사람이 (탑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도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나나는 지난 4월 발매된 탑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의 뮤직비디오에서 탑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4월 탑의 신곡 프로모션 유튜브 콘텐츠에서 다시 만나 한층 가까워졌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6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탑과 나나는 2세대 아이돌 그룹 빅뱅과 애프터스쿨 멤버로 각각 데뷔한 뒤 연기 활동을 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