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85' 존 존스, 시릴 간 1R 만에 꺾고 헤비급 챔피언 등극! "다음은 미오치치" 작성자 정보 슬롯마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3.03.05 15:33 컨텐츠 정보 6,734 조회 0 추천 목록 본문 ‘고트(GOAT)’ 존 존스(35·미국)가 헤비급 랭킹 1위이자 전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시릴 간(32·프랑스)을 상대로 1라운드 2분 4초 서브미션 승을 거뒀다. 이로써 존스는 공석이었던 헤비급 왕좌에 올랐다. 0 추천 관련자료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