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8강전 선발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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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8강전 선발 투수
류지현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8강전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내세운다. 류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한국의 4강행 티켓의 운명을 쥔 선발은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지난 8일 대만전 선발투수로 나서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5일 쉬고 등판하게 된다. 지난 9일 호주와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10일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이동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틀간 휴식 후 훈련을 하고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하게 된다. 시차적응 문제가 있지만, 류현진은 일단 대만전 이후 5일은 쉬었다.
류 감독은 “도미니카공화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모여있는 팀이다. 슈퍼스타들이 많다. 우리 선수들도 잘 알고 있다. 전력 분석을 하고 나왔다. 내일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류현진 선발 결정에 대해 “류현진이기 때문에 선발로 냈다. 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14일 오전 도미니카공화국과 4강 진출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