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와 1년 전 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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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친오빠와 1년 전 절연

최근 불거진 김 씨의 여러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지수 측이 '무관함'을 주장한 배경에는 철저한 관계 단절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따르면, 지수는 지난 2025년 5월 김 씨의 불법 촬영 의혹 폭로가 불거진 시점을 기점으로 그와 사실상 남남이 됐다. 당시 김 씨는 가족들의 신뢰를 완전히 저버렸으며, 휴대전화 번호까지 바꾼 채 잠적 수준의 행보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 역시 이후 발생한 김 씨의 BJ 성추행 의혹이나 가정폭력 논란 등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통로가 원천 차단된 상태였다. 현재 지수 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해당 인물에 대하여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계획이 없다”고 못 박으며, 친오빠와의 교류가 완전히 멈췄음을 공식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