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眞)' 우지원 딸 우서윤 성형설에.. 전처 인터뷰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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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眞)' 우지원 딸 우서윤 성형설에.. 전처 인터뷰 재조명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眞)에 선발된 후 성형설에 휩싸이면서, 과거 우지원 전처의 성형 관련 인터뷰도 재조명되고 있다. 우서윤은 지난 22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선발됐다. 우서윤은 키 191cm 아빠 우지원의 우월한 DNA를 물려받아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도회적인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우서윤은 2003년생 22세로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과거 우지원과 가족 예능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우서윤의 과거 SBS 예능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예능 '둥지탈출3' 등 출연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됐고, 현재와 크게 다른 모습에 성형설이 일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성형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성형 후 미인대회에 참가한 것을 두고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우지원의 전처 이교영 씨의 과거 성형 언급도 재조명되기 시작했다.이 씨는 과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내가 성형한 부분이 어딘지 찾아봐라. 성형을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며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우지원은 2002년 결혼해 두 딸을 뒀지만 2019년 이혼했다.